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방재정공제회, 지방정부 고위험시설의 화재 예방 안전점검 확대

  • 김수경 기자
  • 입력 2026.02.24 15: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어 ‘폐기물 처리시설’ 점검 대상 확대 공제회·행안부·화재협회 합동점검으로 실효성 제고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관계자가 지역 내 고위험시설의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공제회)는 지방정부 고위험시설의 대형 화재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2026년도 고위험시설 화재 예방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해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대상으로 거둔 안전관리 성과를 기반으로 한다. 공제회는 작년 한 해 농수산물도매시장 30개소의 전기·화기·소방시설 등 전 분야에 걸친 점검을 통해 총 615건의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개선 권고 대책을 제시한 바 있다.

올해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점검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 농수산물도매시장뿐만 아니라 화재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큰 ‘폐기물 처리시설’을 점검 대상에 신규 추가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점검은 공제회, 행정안전부, 한국화재보험협회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화재취약시설을 정밀 점검하며, 특히 전년도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 이행률을 확인해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 중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해 화재 위험 요소를 조기에 차단할 계획이다.

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은 “유관기관과의 견고한 협력을 통해 고위험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화재 예방 체계를 안착시키겠다”며 “단순 점검을 넘어 현장 중심의 밀착형 안전관리를 통해 지역민의 안전을 지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 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 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하여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HPN뉴스 & www.hpn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천시, 청년창업가 56개 업체의 도전과 매력을 한 권에
  • ‘2026 경산반려문화축제’ 11월 7일~8일 남천 둔치서 개최
  • 영천시, 2026년 청춘남녀 만남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 영천시, 사회연대경제기업과 함께하는 상생투어 개최
  • 경산 K-뷰티의 매력에 빠지다
  • 10. 30.(금) ~ 11. 1.(일) 3일간, 한우시식·최대 50% 할인판매-경산시
  • 경산시, 성공적인 지역축제와 도시브랜딩 전략 모색
  • 제3회 선율 가득한 청제 음악회 개최
  • 영천시 무역사절단, 동남아 수출시장 개척 성과 거둬
  • 2026년 경상북도 소상공인대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지방재정공제회, 지방정부 고위험시설의 화재 예방 안전점검 확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