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도형 부시장, 경산시 고위험 작업장 현장 방문

  • 이창훈 기자
  • 입력 2026.03.05 15: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해빙기 맞이 고위험 작업장 위험요인점검 및 도로보수원 격려 -

[크기변환]경산시 - 이도형 부시장, 경산시 고위험 작업장 현장 방문2.jpg

경산시청 시민소통담당관실 (사진,자료 제공) 

 

이도형 부시장, 경산시 고위험 작업장 현장 방문

 

- 해빙기 맞이 고위험 작업장 위험요인점검 및 도로보수원 격려 -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5일, 해빙기를 맞이하여 고위험 작업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겨울철 제설작업, 도로시설물 보수 등 현장에서 도로시설물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는 도로 보수원들과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고위험 작업장인 자인면 교촌리에 소재한 도로보수 전진기지를 방문하여 위험 요인 점검 및 종사자인 도로 보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제설 작업 및 도로보수 등 도로 유지관리에 투입되는 장비와 자재들이 안전하고 신속히 동원될 수 있는 상태로 관리되고 있는지를 점검하였다.

 

이도형 부시장은 “평소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우리 경산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애쓰고 계신 도로 보수원들의 사기진작을위해 근무 여건 개선 등 여러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 도로 보수원은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야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동절기 제설 작업과 태풍·장마철 우수기 도로 침수 방지 작업과 함께, 상시 순찰을 통한 도로시설물 파손, 도로 낙하물 및 로드킬 사체 처리 등 긴급조치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과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 HPN뉴스 & www.hpn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천시, 청년창업가 56개 업체의 도전과 매력을 한 권에
  • ‘2026 경산반려문화축제’ 11월 7일~8일 남천 둔치서 개최
  • 영천시, 2026년 청춘남녀 만남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 영천시, 사회연대경제기업과 함께하는 상생투어 개최
  • 경산 K-뷰티의 매력에 빠지다
  • 10. 30.(금) ~ 11. 1.(일) 3일간, 한우시식·최대 50% 할인판매-경산시
  • 경산시, 성공적인 지역축제와 도시브랜딩 전략 모색
  • 제3회 선율 가득한 청제 음악회 개최
  • 영천시 무역사절단, 동남아 수출시장 개척 성과 거둬
  • 2026년 경상북도 소상공인대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도형 부시장, 경산시 고위험 작업장 현장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